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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대교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퍼포먼스, 2025 영도다리축제 완전 정리

whdmsehs5 2025. 11. 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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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아미르공원과

영도대교에서 특별한 축제가 열립니다


부산의 대표 가을축제 중 하나인 ‘영도다리축제’가 2025년에도 다시 돌아왔습니다.

33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이음과 연결, 영도 BRIDGE"라는 주제로,

영도대교가 지닌 역사성과 도시재생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축제 기간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이며, 메인 무대는 아미르공원에서,

부대행사는 영도대교와 인근 지역 곳곳에서 함께 진행됩니다.


영도대교가 활짝 열리는 순간, 도개 퍼포먼스를 직접 보다

축제의 대표 볼거리인 ‘영도대교 도개 퍼포먼스’는 11월 8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다리가 천천히 하늘로 솟아오르는 장면을 눈앞에서 직접 본다면 누구나 감동받을 수밖에 없죠.
축제의 상징이자 핵심 콘텐츠로, 반드시 체크하고 가야 할 하이라이트입니다.


불꽃놀이부터 폐막제까지, 밤하늘을 수놓는 빛의 향연

화려한 오프닝과 마무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11월 7일 금요일 17시 30분,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같은 날 저녁 7시 30분에는 해상 멀티 불꽃쇼가 펼쳐집니다.
11월 9일에는 폐막식과 함께 '영도다리 가요제'가 열리며 축제를 아름답게 마무리합니다.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참여형 행사도 준비 완료

이번 축제는 시민 모두가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됐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댄싱 페스티벌부터 다양한 체험존, 공연, 전시 부스,
그리고 부산의 먹거리를 가득 담은 먹거리 장터까지 세대불문 즐거움이 가득했어요.


트로트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초대가수 공연까지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트로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라인업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이진, 남승민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에요.
즐겁고 흥겨운 무대는 축제 첫날부터 많은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교통 걱정 없이 즐기자, 주차장·셔틀·대중교통 완벽 가이드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방문객 편의를 위한 교통편도 다양합니다.
무료 임시주차장부터 셔틀버스, 대중교통까지 활용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특히 아미르공원 인근 무료 주차장은 셔틀버스와 연결돼 아주 편리하답니다.

 

구분 이용 안내

무료 주차장 아미르공원 인근, 국립해양박물관, 해양환경교육원 등 운영
유료 주차장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 주차장 (도보 5~10분 거리)
대중교통 지하철 1호선 남포역 하차 → 버스 환승 후 아미르공원 이동 가능
셔틀버스 순환형 셔틀 운영, 주차장 ↔ 축제장 연결로 도보 이동 최소화 가능

 


환경도 챙긴다! ESG 실천형 축제로 거듭난 2025 영도다리축제

올해 영도다리축제는 ESG 실천형 축제로도 주목받고 있어요.
다회용기 대여 시스템, 분리배출 모니터링단 운영 등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친환경 가치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축제로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축제 관람 꿀팁! 꼭 기억하세요

입장료는 없으며, 전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 가능합니다.
또한, 실시간 공연 일정이나 변경사항은 ‘영도다리축제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ydfestival)에서 확인 가능하니, 방문 전 체크해 보세요.

 

항목 내용

운영 시간 오전 10시 ~ 오후 8시
입장료 전면 무료
축제 장소 부산 영도구 아미르공원 일원 및 영도대교 주변
실시간 안내 홈페이지, 인스타그램(@ydfestival) 참고

부산의 역사와 바다, 예술이 어우러진 축제!

올해 가을, 잊지 못할 추억은 영도대교 위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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