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 케인부터 김민재까지, 바이에른 뮌헨 연봉 랭킹과 무시알라 재계약 소식은?


FC 바이에른 뮌헨의 선수 연봉 순위 TOP10이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한국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김민재 선수의 순위와 최근 무시알라의
재계약 임박 소식까지 더해져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연봉 기준 상위 10명의 선수들과 그들의 연봉 수준,
그리고 무시알라의 재계약으로 예상되는 변화까지 하나씩 정리해 드립니다.

김민재,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이적으로 바이에른 합류



김민재 선수는 2023년 SSC 나폴리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면서
아시아 선수로서는 최고 이적료인 약 5000만 유로를 기록했습니다.
그의 연봉은 1200만 유로로 약 180억 3900만 원이며,
이는 전체 10위에 해당합니다.
현재 분데스리가 2024-25 시즌에서는 15경기 1골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FC 바이에른 뮌헨 연봉 순위 TOP10


다음은 2024-25 시즌 기준,
바이에른 뮌헨 주요 선수들의 연봉 순위입니다.
순위선수명연봉 (유로) 한화 환산 (원)
| 1위 | 해리 케인 | 2500만 | 약 375억 8500만 |
| 2위 | 마누엘 노이어 | 2100만 | 약 315억 7100만 |
| 3위 | 토마스 뮐러 | 2050만 | 약 308억 1970만 |
| 4위 | 조슈아 키미히 | 1950만 | 약 293억 1630만 |
| 5위 | 세르주 그나브리 | 1887만 | 약 282억 1881만 |
| 6위 | 킹슬리 코망 | 1700만 | 약 255억 6000만 |
| 7위 | 르로이 사네 | 1500만 | 약 225억 5295만 |
| 8위 | 마이클 올리세 | 1350만 | 약 202억 9765만 |
| 9위 | 레온 고레츠카 | 1300만 | 약 195억 4500만 |
| 10위 | 김민재 | 1200만 | 약 180억 3900만 |
해리 케인, 압도적인 1위… EPL 득점 2위의 위엄


토트넘에서 2023년 바이에른으로 이적한 해리 케인은 1위에 올랐습니다.
그의 연봉은 2500만 유로로, 한화 약 375억 원 수준입니다.
EPL 역대 득점 2위이자 잉글랜드 대표팀 최다 득점자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노이어와 뮐러, 바이에른의 살아 있는 전설


2위와 3위를 차지한 노이어(2100만 유로),
뮐러(2050만 유로)는 바이에른에서만
각각 11회, 12회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한 진정한 레전드입니다.
두 선수 모두 수년간 팀의 중심을 지켜온
핵심 자원으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키미히·그나브리·코망, 중원과 윙의 핵심


중앙 미드필더 키미히는 1950만 유로로 4위에 올랐고,
측면 윙어인 그나브리와 코망도 각각 5위, 6위를 차지하며
공격진의 핵심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바이에른의 빠르고 다이내믹한 공격 전술을 이끄는 핵심 멤버들입니다.
무시알라 재계약 임박… 새로운 연봉 순위 진입 예고


무시알라는 현재 500만 유로로 74억 원 수준의 연봉을 받고 있지만,
재계약이 완료되면 최대 2600만 유로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는 해리 케인의 연봉을 뛰어넘는 금액으로,
재계약이 확정되면 단숨에 연봉 순위 1위로 올라설 가능성이 큽니다.

김민재의 가치와 미래는?



비록 현재 연봉 순위는 10위지만,
김민재는 아시아 최고 이적료 기록과 분데스리가
안정적인 활약으로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향후 재계약이나 성과에 따라 연봉 상승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의 연봉 순위, 어떤 변화가 올까?


무시알라의 재계약과 다른 주요 선수들의 연장 계약,
혹은 이적에 따라 바이에른의 연봉 순위도 변화를 겪을 것입니다.
특히 젊은 선수들의 성장과 팀 내 영향력 확대가 연봉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