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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SKY-L65 아파트, 10억 시세 차익 기대되는 무순위 청약 기회

whdmsehs5 2025. 12. 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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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의무 없는 상업지역 아파트, 투자자들 관심 집중


이미지는 AI로 재구성했습니다. 실물과 상관없습니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역세권에 실거주 의무 없이

청약 가능한 초고층 아파트가 등장했습니다.

특히 전매제한이 없고, 10억 원에 달하는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SKY-L65'의 무순위 청약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공급 정보부터 계약 조건,

실거래가 흐름까지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청량리 SKY-L65, 12월 1~2일 무순위 청약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50~60 층대 초고층 아파트입니다.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전용면적 84㎡ 세 세대에 대해

불법행위 위 재공급이 진행됩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실거주 의무도 없습니다.


분양가와 시세 차익, 무려 10억 원 이상 가능

공급되는 세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대번호 분양가

C5201·C6006호 10억2930만원
B5506호 10억4460만원

반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같은 평형(84㎡)의 19층 세대가 최근 18억 원에 거래되었고,

50층 이상 고층의 호가는 20억 원에 달합니다.

이로 인해 단순 청약 당첨만으로 8~10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이 기대됩니다.


계약 조건 정리

청약에 당첨되면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납부가 진행됩니다.

 

항목 시기 금액 비율

계약금 계약 시 분양가의 10%
중도금 내년 1월 분양가의 60%
잔금 내년 2월 분양가의 30%

이외에 발코니 확장비와 시스템 에어컨 등의 옵션 비용으로 2400만~2700만 원이 추가되며,

입주는 2026년 2월 예정입니다.


전매 제한 없음, 실거주의무 없음 = 투자 가능

이 단지는 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아파트로,

대지지분이 15㎡를 넘지 않아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받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거주 의무가 없고,

전매 제한도 없어 전세를 놓고 갭투자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특히 전세 시세는 7억~8억 원 수준으로,

세입자만 구할 수 있다면 주담대 없이도 투자금 확보가 가능합니다.


실거주 외 주택담보대출 불가 주의

현재 수도권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실거주 목적이라는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따라서 해당 아파트에 대출을 이용해 투자하려는 경우,

실입주가 아닌 이상 대출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은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최근 실거래가 흐름 살펴보기

최근 국토부 실거래 시스템에 올라온 거래 내역을 보면,

SKY-L65 단지의 가격 흐름은 상승세입니다.

 

계약일 공급면적 거래가 층수

2025.11.08 120B/120G 18억 19층
2025.10.24 121C/121H 19억5천만 31층
2025.10.18 120E/120J 17억5천만 11층
2025.10.17 120D/120I 18억8천5백 거래취소

이 데이터를 보면 초고층의 경우 20억 원까지도 무리 없는 흐름입니다.


이런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SKY-L65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갖춘 분들에게 적합한 투자처입니다.

 

조건 설명

실거주 의무 없음 당첨만으로 전세 임대 가능
전매제한 없음 청약 당첨 후 즉시 매도 가능
상업지역 주상복합 규제 최소화, 투자자 접근성 우수
전세 시세 높은 지역 7~8억 원 수준 전세 시세로 안정적 회수 가능

이런 구조 때문에 ‘줍줍’이라 불리는 무순위 청약이더라도 높은 경쟁률이 예상됩니다.


마지막 팁 : 세입자 확보가 핵심

앞서 설명했듯이, 대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실 투자금의 대부분은 전세 보증금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따라서 청약 후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세입자 확보입니다.

청약 준비와 동시에 임대시장 조사 및 세입자 모집 전략까지

함께 준비하셔야 안전한 투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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